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랑나눔바자회’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랑나눔바자회’
by 운영자 2009.11.25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자’는 취지로 비영리법인인 광양시청소년비정규학교와 청소년공부방이 주관하는 마음이 따뜻한 바자회가 25일까지 광양시 광영동을 뜨겁게 달군다.
바자회장 입구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오는 커다란 가마솥에서 자장면 면발이 쫄깃하게 삶아지고 가족이나 회사동료들과 함께 바자회장을 찾은 시민들의 훈훈한 웃음소리는 현악4중주처럼 흘러넘친다.
“몸과 마음이 추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공부방과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지역민의 정성어린 사랑을 기대한다”고 전하는 정현재(광양청소년비정규학교) 센터장은 “제도권 안에 흡수되지 않는 청소년은 갈수록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
몸과 마음이 추운 십대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마음을 나눌 인적자원은 부족하고 용돈이 궁한 청소년들은 옆길로 빠지기 쉽다.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랑나눔바자회’에서 생활필수품도 구입하고 사랑도 나누자”고 말했다.
이 행사는 광영동상공인연합회와 광영발전협의회, 광영동청년회, 큰골회, 금호회, 사랑나눔복지재단, 위스타트, 중앙교회등에서 후원한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유록 기자 / jazz2001@dreamwiz.com]
바자회장 입구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오는 커다란 가마솥에서 자장면 면발이 쫄깃하게 삶아지고 가족이나 회사동료들과 함께 바자회장을 찾은 시민들의 훈훈한 웃음소리는 현악4중주처럼 흘러넘친다.
“몸과 마음이 추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공부방과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지역민의 정성어린 사랑을 기대한다”고 전하는 정현재(광양청소년비정규학교) 센터장은 “제도권 안에 흡수되지 않는 청소년은 갈수록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
몸과 마음이 추운 십대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마음을 나눌 인적자원은 부족하고 용돈이 궁한 청소년들은 옆길로 빠지기 쉽다.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랑나눔바자회’에서 생활필수품도 구입하고 사랑도 나누자”고 말했다.
이 행사는 광영동상공인연합회와 광영발전협의회, 광영동청년회, 큰골회, 금호회, 사랑나눔복지재단, 위스타트, 중앙교회등에서 후원한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유록 기자 / jazz2001@dreamw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