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인구 10년 만에 30만명 감소
호남 인구 10년 만에 30만명 감소
by 운영자 2009.11.30
광주와 전남ㆍ북, 제주 등 호남지역 인구가 10년 새 30만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10년 전과 비교한 호남지역 경제ㆍ사회 변화상’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호남지역 인구는 575만8000명으로 10년 전인 1998년 605만4000명에 비해 29만6000명(4.9%) 줄었다.
반면 전체 세대수는 핵가족화 등의 영향으로 10년 전에 비해 15.3% 증가했다.
지난해 호남 지역 출생아는 5만1724명, 사망자는 3만8204명으로 10년 만에 35.8%, 9.8% 감소했다.
호남지역 총생산액은 2000년 80조9756억원에서 2007년 103조7984억원으로 28.2% 증가,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액은 1897만4000원으로 2000년 대비 69.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10년 전과 비교한 호남지역 경제ㆍ사회 변화상’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호남지역 인구는 575만8000명으로 10년 전인 1998년 605만4000명에 비해 29만6000명(4.9%) 줄었다.
반면 전체 세대수는 핵가족화 등의 영향으로 10년 전에 비해 15.3% 증가했다.
지난해 호남 지역 출생아는 5만1724명, 사망자는 3만8204명으로 10년 만에 35.8%, 9.8% 감소했다.
호남지역 총생산액은 2000년 80조9756억원에서 2007년 103조7984억원으로 28.2% 증가,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액은 1897만4000원으로 2000년 대비 69.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