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귀농·귀촌주민 위한 ‘결연 체결’
고흥군, 귀농·귀촌주민 위한 ‘결연 체결’
by 운영자 2009.12.02
고흥군(군수 박병종)이 지역에 거주하는 귀농·귀촌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경험이 풍부한 기업농과 결연을 맺어 주었다.
고흥군은 1일 귀농·귀촌 주민이 조기에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 할 수 있도록 관내 고소득 농업인을 1대1 멘토 지정하여 결연을 맺고 상호 대화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연체결은 최근 도시권의 경기침체, 베이비붐 세대(1955년~64년 출생)의 본격적인 퇴직과 도시민들의 정부 지원방침이 있은 후 귀농·귀촌 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고흥군은 이를 군차원에서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심화되고 있는 농어촌 고령화를 다소나마 해소하면서 은퇴자나 귀농·귀촌인에게 제2의 삶과 희망의 터전을 마련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고흥군은 올 한해 22명의 도시민이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도록 했다.
군은 하반기에도 귀농·귀촌 지원조례 제정과 함께 전담부서(농업축산과)를 설치하는 등 귀농·귀촌 대책을 강화키로 했다.
고흥군은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고흥농업 경쟁력 제고방안 등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유자차, 파프리카, 마늘 등 특화품목을 집중 육성하고,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시장 개방의 파고를 이겨내도록 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1일 귀농·귀촌 주민이 조기에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 할 수 있도록 관내 고소득 농업인을 1대1 멘토 지정하여 결연을 맺고 상호 대화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연체결은 최근 도시권의 경기침체, 베이비붐 세대(1955년~64년 출생)의 본격적인 퇴직과 도시민들의 정부 지원방침이 있은 후 귀농·귀촌 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고흥군은 이를 군차원에서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심화되고 있는 농어촌 고령화를 다소나마 해소하면서 은퇴자나 귀농·귀촌인에게 제2의 삶과 희망의 터전을 마련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고흥군은 올 한해 22명의 도시민이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도록 했다.
군은 하반기에도 귀농·귀촌 지원조례 제정과 함께 전담부서(농업축산과)를 설치하는 등 귀농·귀촌 대책을 강화키로 했다.
고흥군은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고흥농업 경쟁력 제고방안 등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유자차, 파프리카, 마늘 등 특화품목을 집중 육성하고,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시장 개방의 파고를 이겨내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