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동호안 붕괴사고, 검찰 현장 검증
광양 동호안 붕괴사고, 검찰 현장 검증
by 운영자 2009.12.17
15일 오후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구성한 동호안 붕괴사고 특별수사팀을 비롯해 한국지반공학회, 시민단체, 환경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이 지난 8월 붕괴된 광양시 동호안에서 현장 검증을 벌이고 있다.
이날 순천지청의 진행에 따라 한국지반공학회 용역 책임자는 21일 최종 납품 예정인 ‘동호안 붕괴사고 조사 용역’ 결과에 대해 간략히 설명한 뒤 인선이엔티와 포스코 광양제철소 관계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지난 8월 23일 발생한 동호안 매립지 붕괴는 일부 침출수가 바다로 유입됐다는 어민과 환경단체의 지적에 따라 한국지반공학회의 조사용역에 이어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순천지청의 진행에 따라 한국지반공학회 용역 책임자는 21일 최종 납품 예정인 ‘동호안 붕괴사고 조사 용역’ 결과에 대해 간략히 설명한 뒤 인선이엔티와 포스코 광양제철소 관계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지난 8월 23일 발생한 동호안 매립지 붕괴는 일부 침출수가 바다로 유입됐다는 어민과 환경단체의 지적에 따라 한국지반공학회의 조사용역에 이어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