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자 늘어
광양,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자 늘어
by 운영자 2009.12.29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모금액은 6930만8000원으로 이는 2008년도 같은 기간의 성금 모금액(4370만8000원)보다 60% 가까이 증가한 금액이다.
한편 지난 19일 시청 앞 음악당에서 (주)원창과 ‘함께 나누면 따뜻한 사랑의 이불’(280개) 행사를 진행한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은 2010년 새해를 맞아 또 한번의 사랑을 실천 계획으로 포스코 임직원들이 매월 기탁하는 성금을 활용,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내복 1300벌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서는 2010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모금액은 6930만8000원으로 이는 2008년도 같은 기간의 성금 모금액(4370만8000원)보다 60% 가까이 증가한 금액이다.
한편 지난 19일 시청 앞 음악당에서 (주)원창과 ‘함께 나누면 따뜻한 사랑의 이불’(280개) 행사를 진행한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은 2010년 새해를 맞아 또 한번의 사랑을 실천 계획으로 포스코 임직원들이 매월 기탁하는 성금을 활용,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내복 1300벌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서는 2010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