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 6월 개최
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 6월 개최
by 운영자 2010.01.06
전남도와 제주도가 지난해 추진했던 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가 6월 개최될 예정이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 6월에 개최되는 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는 광역지자체간에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제대회로 지이를 기반으로 다른 관광 분야로 확대 발전시켜 동북아 해양관광의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리산과 백운산 등에서 개최되는 전국 최장거리 MTB대회인 300울트라랠리, 전국에서 최고 긴 임자도 백사장에서 개최되는 전국 지구력 승마대회 및 해변비키니 승마대회, 골프대회 등이 펼쳐진다.
또 섬진강에서의 래프팅 대회, 여수의 바다수영대회, 바다 물살이 가장 빠른 진도 울돌목에서의 생존수영대회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된 레저스포츠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해양레저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여수 소호 요트경기장, 목포 평화광장, 카누경기장을 활용한 윈드서핑, 딩기요트 등에서 상설체험 및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F1경주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국제철인 3종 경기를 개최한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 6월에 개최되는 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는 광역지자체간에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제대회로 지이를 기반으로 다른 관광 분야로 확대 발전시켜 동북아 해양관광의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리산과 백운산 등에서 개최되는 전국 최장거리 MTB대회인 300울트라랠리, 전국에서 최고 긴 임자도 백사장에서 개최되는 전국 지구력 승마대회 및 해변비키니 승마대회, 골프대회 등이 펼쳐진다.
또 섬진강에서의 래프팅 대회, 여수의 바다수영대회, 바다 물살이 가장 빠른 진도 울돌목에서의 생존수영대회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된 레저스포츠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해양레저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여수 소호 요트경기장, 목포 평화광장, 카누경기장을 활용한 윈드서핑, 딩기요트 등에서 상설체험 및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F1경주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국제철인 3종 경기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