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인구 증가 … 27만명 돌파
순천시 인구 증가 … 27만명 돌파
by 운영자 2010.01.07
순천시의 인구가 인근 도시와 달리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최근 27만명을 돌파했다.
순천시는 지난해 12월 말 현재 관내 인구수는 외국인 포함하여 27만1106명으로, 지난해 6월 말 대비 약 1000여명이, 전월인 11월에 비해서는 328명이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순천시는 인구 증가 요인을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점과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을 도시의 브랜드로 만들어 대한민국의 녹색 성장을 주도하고,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등 획기적인 정주 여건의 변화를 가져온 때문으로 분석했다.
시는 특히 왕지동과 용당동에 신축 아파트가 준공되어 내달 중에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올해도 계속 유입인구가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순천시는 지난해 12월 말 현재 관내 인구수는 외국인 포함하여 27만1106명으로, 지난해 6월 말 대비 약 1000여명이, 전월인 11월에 비해서는 328명이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순천시는 인구 증가 요인을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점과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을 도시의 브랜드로 만들어 대한민국의 녹색 성장을 주도하고,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등 획기적인 정주 여건의 변화를 가져온 때문으로 분석했다.
시는 특히 왕지동과 용당동에 신축 아파트가 준공되어 내달 중에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올해도 계속 유입인구가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