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제철소, 저소득층 1300명에 내복 선물

광양제철소, 저소득층 1300명에 내복 선물

by 운영자 2010.01.18

포스코 광양제철소 사내 임직원 1500명이 지난해 5월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문승표)과 지역 내 소외계층 내복 지원을 위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적립하는 ‘CMS 가입협약’을 맺은 뒤 모두 2500만원을 모아, 지난 15일 소외계층 1300명에게 방한용 내복을 전달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내복이 강 추위 속에 소외계층 주민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