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하동·남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매결연

광양·하동·남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매결연

by 운영자 2010.01.21

지난 20일 광양시와 하동군, 남해군 3개 시·군의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간 자매결연을 했다.

그동안 3개 시·군은 행정뿐만 아니라 유관기관·단체 간에도 지역특산품 홍보, 각종 재난·재해에 지원구호활동, 문화·예술·체육행사시 상호 방문하는 등 인적 및 물적 교류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광양과 하동은 98년 9월 양 시·군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3개 기관, 17개 학교, 6개 단체 간 자매결연을 해왔으며, 광양과 남해는 2007년 7월 양지역 상공인 단체간 자매결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보를 교환하는 등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져 왔다.

광양시는 3개 시·군이 자매결연을 한 것은 앞으로 지역의 발전은 물론 정신·문화적 측면에서도 선진 시민으로 한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영·호남 화합의 교두보로서 그리고 광역 광양만권 공동 발전의 중심체로서 역할을 해 나가는 데 활발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