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 선박사고 원인 ‘정비 불량’ 최다
전남 동부 선박사고 원인 ‘정비 불량’ 최다
by 운영자 2010.01.22
지난해 전남 동부 지역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는 주로 정비 불량과 운항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여수시와 고흥군 등 전남 동부 해상에서는 모두 123척의 선박이 크고 작은 사고를 당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
선박사고 유형은 기관 고장 및 추진기 장애가 56척(45.5%)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 원인은 정비 불량(46척)과 운항 부주의(40척)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다.
21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여수시와 고흥군 등 전남 동부 해상에서는 모두 123척의 선박이 크고 작은 사고를 당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
선박사고 유형은 기관 고장 및 추진기 장애가 56척(45.5%)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 원인은 정비 불량(46척)과 운항 부주의(40척)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