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아이티 지진 피해 돕기 성금 전달
광양시, 아이티 지진 피해 돕기 성금 전달
by 운영자 2010.01.28
광양시는 지난 12일, 240년 만에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에 지진 피해 성금을 모금하여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해 국제사회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광양시는 전 직원이 십시일반으로 자율 모금에 참여, 22일 하루 만에 560만원의 성금을 모았으며, 모금된 성금은 26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전달하였다.
광양시는 전 직원이 십시일반으로 자율 모금에 참여, 22일 하루 만에 560만원의 성금을 모았으며, 모금된 성금은 26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전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