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감독 ‘자랑스러운 전남인상’ 수상
허정무 감독 ‘자랑스러운 전남인상’ 수상
by 운영자 2010.02.02
전남도가 1일 2010년 남아공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허정무 감독에게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을 수여했다.
전남 진도 출신인 허 감독은 지난 2005년 전남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데 이어 ‘자랑스러운 전남인상’까지 수여받는 영광을 안았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수여식에서 “항상 고향을 많이 사랑해주면서 우리나라와 고향 축구 발전에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전남 진도 출신인 허 감독은 지난 2005년 전남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데 이어 ‘자랑스러운 전남인상’까지 수여받는 영광을 안았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수여식에서 “항상 고향을 많이 사랑해주면서 우리나라와 고향 축구 발전에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