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교육연대, 24일 촌지·체벌 근절 좌담회
광양교육연대, 24일 촌지·체벌 근절 좌담회
by 운영자 2010.02.23
광양교육연대가 새 학기를 앞두고 촌지와 체벌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
광양교육연대는 교육현장에서 관행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촌지와 체벌문화를 일소하고, 지향적인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오는 24일 오전 광양자치포럼에서 학부모와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 첫 번째 기획인 ‘STOP! 촌지와 체벌’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촌지와 체벌에 대한 학교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발표하고 교사와 학생, 학부모 상호간의 신뢰를 높이도록 하여 관행이 아닌 미래지향적인 패러다임으로 지역교육환경을 리모델링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광양교육연대는 또 올 연중기획으로 교육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해 교사, 학생, 학부모, 교육전문가 등의 의견을 모아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교육개혁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교육연대는 교육현장에서 관행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촌지와 체벌문화를 일소하고, 지향적인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오는 24일 오전 광양자치포럼에서 학부모와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 첫 번째 기획인 ‘STOP! 촌지와 체벌’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촌지와 체벌에 대한 학교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발표하고 교사와 학생, 학부모 상호간의 신뢰를 높이도록 하여 관행이 아닌 미래지향적인 패러다임으로 지역교육환경을 리모델링할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광양교육연대는 또 올 연중기획으로 교육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해 교사, 학생, 학부모, 교육전문가 등의 의견을 모아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교육개혁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