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ㆍ대형마트, 자전거 이용 활성 협약
순천시ㆍ대형마트, 자전거 이용 활성 협약
by 운영자 2010.02.23
순천시가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마트 등 지역 내 대형 점포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자전거 이용 생활화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전략 목표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있는 순천시는 19일 관내 6개 대규모 점포 대표자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협약은 순천시와 관내 대규모 점포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완성과 저탄소 녹색 성장을 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힘을 모으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순천시는 전국 제일의 자전거 도시 달성을 목표로 자전거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대규모 점포에서는 자전거 보관대 설치를 비롯한 자전거 이용 고객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행사시 자전거를 사은품으로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순천시는 현재까지 자전거 도로 88.7㎞를 조성하였으며 올해 3.7km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2020년에는 어디서나 누구나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들의 자전거 보유대수도 현재 1만5900대에서 6만3000대까지 끌어 올려 자전거 이용률을 10%선 까지 상향시킨다는 전략이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전략 목표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있는 순천시는 19일 관내 6개 대규모 점포 대표자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협약은 순천시와 관내 대규모 점포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 완성과 저탄소 녹색 성장을 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힘을 모으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순천시는 전국 제일의 자전거 도시 달성을 목표로 자전거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대규모 점포에서는 자전거 보관대 설치를 비롯한 자전거 이용 고객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행사시 자전거를 사은품으로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순천시는 현재까지 자전거 도로 88.7㎞를 조성하였으며 올해 3.7km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2020년에는 어디서나 누구나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들의 자전거 보유대수도 현재 1만5900대에서 6만3000대까지 끌어 올려 자전거 이용률을 10%선 까지 상향시킨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