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식 광양제철소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터”
김준식 광양제철소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터”
by 운영자 2010.03.03
신임 포스코 김준식 광양제철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소장은 2일 광양제철소 이노베이션 센터 7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과 더불어 상생의 길을 열어가는 지역협력 활동에 더욱 주력해 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경경영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소장의 이날 발언은 최근 광양 동호안 붕괴사태와 정부의 이산화탄소 저감시책 등을 의식 한 것으로 보여진다.
김준식 소장은 또 세계 최대의 에너지/강재 전문제철소 구현을 위해 광양제철소가 주력으로 생산하는 API강과 AHSS강의 안정된 생산체제 구축에 대해서도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먼저 “‘설비의 강건성’이 확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신뢰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항상 두 귀를 열고 작은 소리도 크게 들으며, 직원들에게 보다 친숙한 제철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2일 광양제철소 이노베이션 센터 7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과 더불어 상생의 길을 열어가는 지역협력 활동에 더욱 주력해 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경경영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소장의 이날 발언은 최근 광양 동호안 붕괴사태와 정부의 이산화탄소 저감시책 등을 의식 한 것으로 보여진다.
김준식 소장은 또 세계 최대의 에너지/강재 전문제철소 구현을 위해 광양제철소가 주력으로 생산하는 API강과 AHSS강의 안정된 생산체제 구축에 대해서도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먼저 “‘설비의 강건성’이 확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신뢰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항상 두 귀를 열고 작은 소리도 크게 들으며, 직원들에게 보다 친숙한 제철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