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국 난징시와 교류 성사될 듯
광양시, 중국 난징시와 교류 성사될 듯
by 운영자 2010.03.04
국제항만과 매실로 유명한 광양시가 실정이 엇 비슷한 중국 난징(南京)시와의 교류가 성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양시는 청내 윤영학 항만통상과장 등 중국 주요도시 교류 실무대표단이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난징과 선양(瀋陽)시를 방문, 난징시로부터 교류의사를 타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중국 난징시는 세계적인 경제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고도(古都)이자 양쯔강 주변의 산업·물류 중심도시다. 특히 난징시는 중국의 3대 매실재배단지로, 매년 국제 매화축제를 여는 등 광양시와 엇비슷한 도시환경을 갖고 있다.
광양시 윤영학 과장은 “난징시 관계자와 실무협의 등을 통해 국제우호도시 체결시기와 방법 등에 대한 실무협의는 물론 매실과 항만을 소재로 특색 있는 국제교류를 추진하기로 의견일치를 보았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청내 윤영학 항만통상과장 등 중국 주요도시 교류 실무대표단이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난징과 선양(瀋陽)시를 방문, 난징시로부터 교류의사를 타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중국 난징시는 세계적인 경제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고도(古都)이자 양쯔강 주변의 산업·물류 중심도시다. 특히 난징시는 중국의 3대 매실재배단지로, 매년 국제 매화축제를 여는 등 광양시와 엇비슷한 도시환경을 갖고 있다.
광양시 윤영학 과장은 “난징시 관계자와 실무협의 등을 통해 국제우호도시 체결시기와 방법 등에 대한 실무협의는 물론 매실과 항만을 소재로 특색 있는 국제교류를 추진하기로 의견일치를 보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