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항만물류고-광양만권 5개 업체 산학 협약

한국항만물류고-광양만권 5개 업체 산학 협약

by 운영자 2010.03.15

항만물류분야 유일의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는 11일 “광양만권 5개 업체와 산학협력을 위한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항만물류고에 따르면 업무 협약을 체결한 업체는 예선 업체 남해선박(대표 고륜), 검수업체 동광양산업(대표 김황열), 하역업체 동방SNS(대표 석종철), 도선업체 여수도선사회(대표 김홍수), 해운대리점업체 한광(대표 이철희) 등이다.

항만물류고 마이스터부 송희주 부장은 “총 64개 기업 및 물류단체, 교육기관 등과 산학협력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해운업, 국제물류운송업, 해운대리점업, 검수업, 예선업, 도선업, 하역업, 조선업, 물류장비정비업, 정보기술(IT) 업종 등 물류 관련 모든 업종이 망라돼 졸업생들의 취업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항만물류고는 지난 1월 한국해양대학 물류시스템학과와 계약학과 운영에 관한 협정을 체결한데 이어 3월 순천대학교 물류학과와 계약학과 운영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 문의 항만물류고등학교 772-1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