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전국 첫 숲속어린이집 운영
보성군, 전국 첫 숲속어린이집 운영
by 운영자 2010.04.06
보성군이 전국 처음으로 자연휴양림 안에서 ‘숲속 어린이집’을 시범운영한다. 보성군은 지난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성 동화나라 어린이집(원장 김기봉)과 숲속 유치원 시범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9일부터 제암산 휴양림에서 숲속 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숲속 어린이집에는 원생 23명을 대상으로 1년 간 매주 금요일 3시간씩 제암산 자연 휴양림 내에서 숲속 탐방 등 특별 프로그램과 나무를 잘라 만든 재료로 각종 숲속 곤충 만들기 등 자연 학습이 추진된다.
이들 가운데 아토피나 비염, 기관지염 등 환경성 질환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편백나무 숲 체험도 병행 추진한다.
학습지도는 숲 관련 숲해설가가 진행하며,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지닌 잠재된 특별한 능력과 재주를 계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단련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 성과에 따라 지역과 인근 지역, 도내 인근 지역에 홍보하여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찾는 숲속 유치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2013년까지 270억원을 투자하여 필요한 시설을 보완하고, 편익시설을 정비하여 세계적인 자연휴양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 문의 보성군청 해양산림과 850-5425
이번 숲속 어린이집에는 원생 23명을 대상으로 1년 간 매주 금요일 3시간씩 제암산 자연 휴양림 내에서 숲속 탐방 등 특별 프로그램과 나무를 잘라 만든 재료로 각종 숲속 곤충 만들기 등 자연 학습이 추진된다.
이들 가운데 아토피나 비염, 기관지염 등 환경성 질환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편백나무 숲 체험도 병행 추진한다.
학습지도는 숲 관련 숲해설가가 진행하며,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지닌 잠재된 특별한 능력과 재주를 계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단련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 성과에 따라 지역과 인근 지역, 도내 인근 지역에 홍보하여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찾는 숲속 유치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2013년까지 270억원을 투자하여 필요한 시설을 보완하고, 편익시설을 정비하여 세계적인 자연휴양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 문의 보성군청 해양산림과 850-5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