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생태·성교육·안전 먹을거리 체험 중심 교육
순천시, 생태·성교육·안전 먹을거리 체험 중심 교육
by 운영자 2010.04.07
민간단체와 연계, 11월까지 체험중심 교육프로그램 운영
순천시에서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보육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험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민간단체와 연계해 순천시만의 특색 있는 보육프로그램으로 7일 서면 강청어린이집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녹색성장 및 대한민국생태수도 순천에 걸맞은 생태교실, 성범죄 예방 및 안전 먹을거리 교육으로 전문 강사가 보육시설 현장을 방문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생태교실은 그린순천21 자연해설사들이 아이들에게 자연환경 바로알기와 현장에서 채취한 자연물로 장난감 만들기 등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시키고 자연과 함께하는 마인드를 길러 아이들이 건강하고 심신이 조화롭게 자라날 수 있도록 45개소 어린이집 3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그리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성범죄 및 아동학대 등 각종 위험 사항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내 몸 바로 알기, 성범죄 예방 및 대처 요령 등을 45개소 어린이집 3000여명에게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icoop 생협 전문 강사들이 좋은 먹을거리 설명 및 만들기 등을 41개소 2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앞으로도 영유아 눈높이에 맞는 체험 중심의 고품격 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문의 순천시청 여성가족과 749-3522
순천시에서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보육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험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민간단체와 연계해 순천시만의 특색 있는 보육프로그램으로 7일 서면 강청어린이집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녹색성장 및 대한민국생태수도 순천에 걸맞은 생태교실, 성범죄 예방 및 안전 먹을거리 교육으로 전문 강사가 보육시설 현장을 방문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생태교실은 그린순천21 자연해설사들이 아이들에게 자연환경 바로알기와 현장에서 채취한 자연물로 장난감 만들기 등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시키고 자연과 함께하는 마인드를 길러 아이들이 건강하고 심신이 조화롭게 자라날 수 있도록 45개소 어린이집 3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그리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성범죄 및 아동학대 등 각종 위험 사항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내 몸 바로 알기, 성범죄 예방 및 대처 요령 등을 45개소 어린이집 3000여명에게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icoop 생협 전문 강사들이 좋은 먹을거리 설명 및 만들기 등을 41개소 2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앞으로도 영유아 눈높이에 맞는 체험 중심의 고품격 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문의 순천시청 여성가족과 749-3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