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선 ‘태금역 물류창고’ 증축
광양제철선 ‘태금역 물류창고’ 증축
by 운영자 2010.04.12
… 오늘 영업 개시
광양제철선 태금역의 물류창고가 증축돼 오늘(12일)부터 영업을 개시한다.
코레일은 광양시 광양제철선 태금역에 약 800㎡ 규모의 물류창고 1동을 증축, 12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태금역에 지난해 5월 약 1500㎡ 규모로 물류창고를 신축(이전)한 이래 요구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 이번에 약 800㎡ 면적의 1동을 추가로 증축했다.
이번 물류창고 증축으로 포스코에서 생산된 ‘광재화물’ 취급물량이 연간 약 25만톤이 늘어 약 26억원의 추가 수입이 기대된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광양지역 화물의 철도수송 분담률이 향상돼 도로교통 혼잡 해소 등 국가 물류비 절감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광재’란 금속이나, 광석의 가공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로, 제철소에서 양회공장까지 철도로 이송 후 양회 생산 원료로 재활용되고 있다.
광양제철선 태금역의 물류창고가 증축돼 오늘(12일)부터 영업을 개시한다.
코레일은 광양시 광양제철선 태금역에 약 800㎡ 규모의 물류창고 1동을 증축, 12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태금역에 지난해 5월 약 1500㎡ 규모로 물류창고를 신축(이전)한 이래 요구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 이번에 약 800㎡ 면적의 1동을 추가로 증축했다.
이번 물류창고 증축으로 포스코에서 생산된 ‘광재화물’ 취급물량이 연간 약 25만톤이 늘어 약 26억원의 추가 수입이 기대된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광양지역 화물의 철도수송 분담률이 향상돼 도로교통 혼잡 해소 등 국가 물류비 절감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광재’란 금속이나, 광석의 가공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로, 제철소에서 양회공장까지 철도로 이송 후 양회 생산 원료로 재활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