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자원봉사 릴레이 ‘자연과 함께’
광양시, 자원봉사 릴레이 ‘자연과 함께’
by 운영자 2010.04.13
광양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 인원이 시 인구 대비 2007년 7.9%에서 2009년 14.4%로 급증함에 따라 다양한 봉사활동 거리를 보급하여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자 2010년부터 2개월에 1테마(자연, 가족, 체험, 이웃사랑)씩 주제를 정하여 봉사활동거리를 발굴·제공하고 활동에 필요한 재료를 지원하는 테마별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첫 번째 테마로 ‘자연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에 16개 단체, 21개 사업이 접수, 3~4월동안 자원봉사자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직접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주)삼정피엔에이 큰사랑봉사팀 39명이 철쭉묘목 1400주를 지원받아 광양읍 서천변에 심었으며 남아있는 공간에 심을 철쭉묘목 1400주를 광양읍에 지원했다.
물사랑흙사랑봉사단에서는 유용미생물 1000ℓ씩을 지난달 20일과 4월 3일 2회에 걸쳐 지원받아 중마유수지 및 옥곡생활폐수로, 광영동 선착장 주변 환경정화 및 갯벌복원활동을 실시했다.
식목일을 맞아 가야아파트 봉사단체 가야사랑에서는 각종 철쭉묘목 등 526주를 지원받아 아파트 주변 도로 등에 심었으며 항만물류고 항만물류봉사단에서도 학교 주변 등 진상면 소재지에 사계패랭이꽃 500송이를 심어 주변 환경개선 활동에 동참했다.
한편 3~4월 자연테마에 이어 5~6월에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7~8월에 ‘여행(체험)을 통한 자원봉사’, 9~10월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라는 테마로 자원봉사 실천 릴레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문의 광양시청 주민생활지원과 797-2348
지난달 27일 (주)삼정피엔에이 큰사랑봉사팀 39명이 철쭉묘목 1400주를 지원받아 광양읍 서천변에 심었으며 남아있는 공간에 심을 철쭉묘목 1400주를 광양읍에 지원했다.
물사랑흙사랑봉사단에서는 유용미생물 1000ℓ씩을 지난달 20일과 4월 3일 2회에 걸쳐 지원받아 중마유수지 및 옥곡생활폐수로, 광영동 선착장 주변 환경정화 및 갯벌복원활동을 실시했다.
식목일을 맞아 가야아파트 봉사단체 가야사랑에서는 각종 철쭉묘목 등 526주를 지원받아 아파트 주변 도로 등에 심었으며 항만물류고 항만물류봉사단에서도 학교 주변 등 진상면 소재지에 사계패랭이꽃 500송이를 심어 주변 환경개선 활동에 동참했다.
한편 3~4월 자연테마에 이어 5~6월에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7~8월에 ‘여행(체험)을 통한 자원봉사’, 9~10월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라는 테마로 자원봉사 실천 릴레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문의 광양시청 주민생활지원과 797-2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