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전남도내 180곳 방역초소 운영
‘구제역’ 전남도내 180곳 방역초소 운영
by 운영자 2010.04.14
전남도는 인천 강화군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인근 한우·돼지농가에서 잇따라 추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도 경계 주요 간선도로에 방역초소를 14일부터 운영한다.
구제역 방역을 위해 도 경계 주요간선도로 36개소 등 22개 시군 총 184개소에 방역통제초소를 설치하고 가축 수송차량 등 외부 유입차량에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도 예비비 등 긴급방역비 7억원을 투입해 방역통제초소 운영에 필요한 소독약품, 인건비 등을 지원키로 했다.
안병선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구제역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 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의심축 발견시 가까운 행정관서나 가축방역기관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 문의 전남도청 축산정책과 286-6550
구제역 방역을 위해 도 경계 주요간선도로 36개소 등 22개 시군 총 184개소에 방역통제초소를 설치하고 가축 수송차량 등 외부 유입차량에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도 예비비 등 긴급방역비 7억원을 투입해 방역통제초소 운영에 필요한 소독약품, 인건비 등을 지원키로 했다.
안병선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구제역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 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의심축 발견시 가까운 행정관서나 가축방역기관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 문의 전남도청 축산정책과 286-6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