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뛰놀 곳이니 소홀히 할 수 없죠”
“아이들이 뛰놀 곳이니 소홀히 할 수 없죠”
by 운영자 2010.04.20
지난 17일 광양제철소 도금부 직원들은 자매학교인 진상초등학교 황죽분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레돼 칠이 벗겨져 아이들에게 해로울 수 있는 운동장의 놀이시설과 축구대, 학교 담장을 예쁜 색의 페인트로 칠했다.
“내 자식이나 같은 아이들이 뛰놀 곳인데 대충 할 수 있나요? 예쁘게 꼼꼼하게 칠해 아이들이 이곳에서 건강하게 뛰어놀았으면 좋겠습니다.”
몸 이곳저곳 페인트를 묻힌 한 자원봉사자는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이 벌써 눈에 선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내 자식이나 같은 아이들이 뛰놀 곳인데 대충 할 수 있나요? 예쁘게 꼼꼼하게 칠해 아이들이 이곳에서 건강하게 뛰어놀았으면 좋겠습니다.”
몸 이곳저곳 페인트를 묻힌 한 자원봉사자는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이 벌써 눈에 선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