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일본 카페리 운항, 내년 시작
광양항~일본 카페리 운항, 내년 시작
by 운영자 2010.04.22
광양항에서 카 페리를 이용, 일본 여행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광양시는 전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및 순천광양상공회의소 등과 태림해운(주)이 21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회의실에서 광양~일본 간 카페리 취항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태림해운 측이 광양항~일본 모지항이나 시모노세키 간 항로에 1만5000톤급 카페리를 주당 3~6항차 운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양시는 향후 카페리가 운항되면 전남에서 생산되는 대일본 수출 농축수산물의 무재고 신선도 유지와 물류비 절감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높여 수출량 확대 등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남 지역에서 개최되는 F1, 2012 여수엑스포, 2013 순천정원박람회, 이순신 대교 관람객 유치 도모에 큰 효자 역할을 하며 궁극적으로 광양항의 물동량 증대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전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및 순천광양상공회의소 등과 태림해운(주)이 21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회의실에서 광양~일본 간 카페리 취항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태림해운 측이 광양항~일본 모지항이나 시모노세키 간 항로에 1만5000톤급 카페리를 주당 3~6항차 운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양시는 향후 카페리가 운항되면 전남에서 생산되는 대일본 수출 농축수산물의 무재고 신선도 유지와 물류비 절감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높여 수출량 확대 등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남 지역에서 개최되는 F1, 2012 여수엑스포, 2013 순천정원박람회, 이순신 대교 관람객 유치 도모에 큰 효자 역할을 하며 궁극적으로 광양항의 물동량 증대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