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총력’
광양시,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총력’
by 운영자 2010.04.26
광양시가 저소득층 가정의 위기 상황 탈출을 위한 ‘위기 가구 긴급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작년 한해 생계지원 79가구에 7200여만원, 의료지원 67가구에 1억400여만원, 그 밖의 지원 24가구에 600여만원 등 총 170가구에 1억8200여만원을 지원했고 2010년 4월 현재까지 79가구에 6200여만원을 긴급 지원, 저소득 주민들이 일시적인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긴급지원사업은 주소득자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 실직 등의 이유로 소득이 상실된 가구들을 돕는 제도로 이들에 대한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전기요금 등이 지원된다.
이밖에 가족으로부터 방임, 유기, 학대, 성폭력을 당한 사람, 화재 피해를 당한 저소득층 가구 등도 긴급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 문의 광양시 희망복지 129센터 792-0129
시는 작년 한해 생계지원 79가구에 7200여만원, 의료지원 67가구에 1억400여만원, 그 밖의 지원 24가구에 600여만원 등 총 170가구에 1억8200여만원을 지원했고 2010년 4월 현재까지 79가구에 6200여만원을 긴급 지원, 저소득 주민들이 일시적인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긴급지원사업은 주소득자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 실직 등의 이유로 소득이 상실된 가구들을 돕는 제도로 이들에 대한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전기요금 등이 지원된다.
이밖에 가족으로부터 방임, 유기, 학대, 성폭력을 당한 사람, 화재 피해를 당한 저소득층 가구 등도 긴급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 문의 광양시 희망복지 129센터 792-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