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상순 기온 낮고 비 많을 듯
내달 상순 기온 낮고 비 많을 듯
by 운영자 2010.04.27
중순부터 평년 기온 회복, 7월 들면 무더운 날 많아
5월 전국의 날씨는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상순 기온은 조금 낮고 비는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7월 날씨는 예년보다 덥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5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5~22도를 기록하겠다. 다만 5월 상순 대기 상층에 한기가 유입되면서 기온 변화가 크고 전반적으로 평년(11~17도)보다 다소 낮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압골이 활성화되면서 강수량은 평년(24~82㎜)보다 많겠다.
화창한 5월 날씨는 중순으로 접어들어야 본격적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반도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맑은 날이 많겠고, 기온과 강수량도 평년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순의 평년 기온은 12~18도, 강수량은 27~80㎜이다.
하순 역시 맑은 날이 잦고 평년과 기온(13~20도), 강수량(13~59㎜)이 크게 다르지 않겠다. 남부 지방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두세 차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권에 드는 6월의 기온은 전반적으로 평년(16~23도)과 비슷하겠다. 그러나 남서기류가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고온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강수량은 평년(106~279㎜) 수준이겠지만 남쪽 기압골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지역에 따라 더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7월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이 많겠다.
강수량은 평년(154~345㎜)과 비슷하지만 기온은 평년(19~29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압골 때문에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리기도 하겠다.
5월 전국의 날씨는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상순 기온은 조금 낮고 비는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7월 날씨는 예년보다 덥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5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5~22도를 기록하겠다. 다만 5월 상순 대기 상층에 한기가 유입되면서 기온 변화가 크고 전반적으로 평년(11~17도)보다 다소 낮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압골이 활성화되면서 강수량은 평년(24~82㎜)보다 많겠다.
화창한 5월 날씨는 중순으로 접어들어야 본격적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반도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맑은 날이 많겠고, 기온과 강수량도 평년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순의 평년 기온은 12~18도, 강수량은 27~80㎜이다.
하순 역시 맑은 날이 잦고 평년과 기온(13~20도), 강수량(13~59㎜)이 크게 다르지 않겠다. 남부 지방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두세 차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권에 드는 6월의 기온은 전반적으로 평년(16~23도)과 비슷하겠다. 그러나 남서기류가 유입되면서 일시적으로 고온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강수량은 평년(106~279㎜) 수준이겠지만 남쪽 기압골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지역에 따라 더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7월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이 많겠다.
강수량은 평년(154~345㎜)과 비슷하지만 기온은 평년(19~29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압골 때문에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리기도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