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내달 5~6일 매실 직거래장터 개장
광양시, 내달 5~6일 매실 직거래장터 개장
by 운영자 2010.05.28
광양시가 본격적인 매실 수확기를 맞아 내달 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매실 체험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
광양시는 명품 광양매실의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이하여 소비자가 수확에서 음식만들기까지 체험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제5회 광양매실 체험 직거래장터 행사’를 내달 5일과 6일 다압면 매화마을 축제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민이 매실과 함께하는 매실 체험 직거래 판매행사로써 하루(1일) 선착순으로 1000명이 무료로 매실 체험을 할 수 있다.
매실 따기 체험은 인근 매실 밭에서 1인당 2㎏를 수확하여 가져가거나 수확한 매실로 매실 장아찌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으며, 남도대교 건설로 없어진 섬진강나룻배를 복원하여 지난 매화문화축제 당시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섬진강 나룻배체험을 시원한 섬진강 물을 바라보며 가족과 함께 옛날 추억을 생각하며 즐길 수 있다.
매실 직거래 판매장에서는 싱싱한 매실을 현장에서 판매한다.
특히 농업인들이 정성들여 생산한 최고급 매실을 출품 심사하여 전시판매하는 매실 품평회, 일반 가정에서 담근 술인 가매주를 심사하여 전시하는 가매주 품평회, 매실 음식 만들기 체험, 매실 이용 뇌졸중 예방 체험, 매실 떡메치기 체험, 광양매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매실 OX퀴즈, 추억의 매실 새총 쏘기, 타임캡슐 엽서(명함) 추첨 경품제공, 사랑의 페이스페인팅 등 매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이번 행사의 매실 따기, 매실장아찌 만들기, 섬진강 나룻배 타기 등 다양한 행사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 문의 광양시 다압면 정보화마을 772-9494, 광양시청 매실특작과797-3535
광양시는 명품 광양매실의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이하여 소비자가 수확에서 음식만들기까지 체험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제5회 광양매실 체험 직거래장터 행사’를 내달 5일과 6일 다압면 매화마을 축제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민이 매실과 함께하는 매실 체험 직거래 판매행사로써 하루(1일) 선착순으로 1000명이 무료로 매실 체험을 할 수 있다.
매실 따기 체험은 인근 매실 밭에서 1인당 2㎏를 수확하여 가져가거나 수확한 매실로 매실 장아찌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으며, 남도대교 건설로 없어진 섬진강나룻배를 복원하여 지난 매화문화축제 당시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섬진강 나룻배체험을 시원한 섬진강 물을 바라보며 가족과 함께 옛날 추억을 생각하며 즐길 수 있다.
매실 직거래 판매장에서는 싱싱한 매실을 현장에서 판매한다.
특히 농업인들이 정성들여 생산한 최고급 매실을 출품 심사하여 전시판매하는 매실 품평회, 일반 가정에서 담근 술인 가매주를 심사하여 전시하는 가매주 품평회, 매실 음식 만들기 체험, 매실 이용 뇌졸중 예방 체험, 매실 떡메치기 체험, 광양매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매실 OX퀴즈, 추억의 매실 새총 쏘기, 타임캡슐 엽서(명함) 추첨 경품제공, 사랑의 페이스페인팅 등 매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이번 행사의 매실 따기, 매실장아찌 만들기, 섬진강 나룻배 타기 등 다양한 행사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 문의 광양시 다압면 정보화마을 772-9494, 광양시청 매실특작과797-3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