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실, 5월 말 본격 출하
광양 매실, 5월 말 본격 출하
by 운영자 2010.06.01
지난해 8494톤의 매실을 생산, 전국 매실 생산량의 약 30%를 생산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매실 주산지인 광양에서 명품 ‘빛그린 광양매실’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지난 5월 23일 진상농업에서 출하를 시작하고(13 상자 출하, 평균 4만6540원/㎏), 5월 24일에는 동부농협, 5월 27일에는 다압농협이 수매를 시작하였으며, 6월 1일부터는 모든 농협에서 본격적인 수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금년에는 개화기 이상저온으로 냉해 피해를 입어 착과율이 낮은데다 봄철 저온현상 지속으로 매실의 성장속도가 지연돼 지난해보나 약 1주일 정도 늦게 출하가 되고 있다. 또한 매실 착과율이 낮아 일부 농가의 피해가 심한 가운데 전체적으로 수확량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광양시는 매실의 품질 향상을 위해 농업인 교육과 현장 재배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품질 매실 생산을 위한 관정(25공), 스프링클러(22.6㏊), 모노레일(6.9㏊) 등 생산기반조성사업지원과 매실 선별기 보급(22대) 및 ‘빛그린 광양매실’ 공동 브랜드 통합박스(67만6000매)와 냉매택배박스(3만5000매)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철저한 선별과 품질관리로 명품 ‘빛그린 광양매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도록 지도하고 있다. ▲ 광양시청 매실특작과 797-3470
지난 5월 23일 진상농업에서 출하를 시작하고(13 상자 출하, 평균 4만6540원/㎏), 5월 24일에는 동부농협, 5월 27일에는 다압농협이 수매를 시작하였으며, 6월 1일부터는 모든 농협에서 본격적인 수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금년에는 개화기 이상저온으로 냉해 피해를 입어 착과율이 낮은데다 봄철 저온현상 지속으로 매실의 성장속도가 지연돼 지난해보나 약 1주일 정도 늦게 출하가 되고 있다. 또한 매실 착과율이 낮아 일부 농가의 피해가 심한 가운데 전체적으로 수확량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광양시는 매실의 품질 향상을 위해 농업인 교육과 현장 재배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품질 매실 생산을 위한 관정(25공), 스프링클러(22.6㏊), 모노레일(6.9㏊) 등 생산기반조성사업지원과 매실 선별기 보급(22대) 및 ‘빛그린 광양매실’ 공동 브랜드 통합박스(67만6000매)와 냉매택배박스(3만5000매)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철저한 선별과 품질관리로 명품 ‘빛그린 광양매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도록 지도하고 있다. ▲ 광양시청 매실특작과 797-3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