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폐휴대폰 수집해 어려운 이웃 도와
광양시, 폐휴대폰 수집해 어려운 이웃 도와
by 운영자 2010.06.14
광양시가 폐 휴대폰을 수집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했다.
광양시는 10일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10일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5일 폐휴대폰 수거함 80개를 읍면동사무소와 관내 49개 초·중·고등학교, 광양제철소 등 기업체에 설치했다.이번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은 7월 31일까지 계속된다. 환경부와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가 후원하고 전라남도와 광양시가 주관한다.
광양시는 이 기간에 모두 100만대를 수거하여 폐 휴대폰 안에 들어있는 금, 은, 구리 등 금속을 선별 추출하여 재활용하는 업체에 매각하고, 그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돕기와 인재육성장학금으로 적립한다는 방침이다.
광양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은 오는 19일 시청 앞 야외공연장에서 ‘환경의 날’ 행사장에서 실시한다. 이날 폐 휴대폰을 가지고 오는 시민에게는 세제가 필요 없는 친환경수세미와 경품응모권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광양민간환경단체협의회가 주관한 환경의 날 행사는 시민과 학생,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하여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과 나눔 장터 운영, 사생대회, 재활용비누 만들기 등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소중한 환경을 지켜 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된다. ▲ 광양시청 환경정책과 797-2336
광양시는 이 기간에 모두 100만대를 수거하여 폐 휴대폰 안에 들어있는 금, 은, 구리 등 금속을 선별 추출하여 재활용하는 업체에 매각하고, 그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돕기와 인재육성장학금으로 적립한다는 방침이다.
광양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은 오는 19일 시청 앞 야외공연장에서 ‘환경의 날’ 행사장에서 실시한다. 이날 폐 휴대폰을 가지고 오는 시민에게는 세제가 필요 없는 친환경수세미와 경품응모권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광양민간환경단체협의회가 주관한 환경의 날 행사는 시민과 학생,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하여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과 나눔 장터 운영, 사생대회, 재활용비누 만들기 등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소중한 환경을 지켜 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된다. ▲ 광양시청 환경정책과 797-2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