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지역 학생, 내달부터 ‘원어민 화상학습’
보성 지역 학생, 내달부터 ‘원어민 화상학습’
by 운영자 2010.06.23
농어촌 지역인 보성군에 거주하는 학생들도 다음달 1일부터 서울의 ‘유명 원어민 영어화상학습’을 저렴한 비용으로 현지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성군은 지난해 영어·평생교육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관내 초등 3학년부터 중 3학년까지 300명을 대상으로 ‘서울 노원구 원어민 화상학습 자료’를 다운 받아 영어 화상학습을 추진한다.
이처럼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춘 서울 노원구와 농어촌 지역 지자체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나선 것은 이례적이다.
이번 보성 화상학습은 지난 3월 서울 노원구와 원어민 영어 화상학습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지난 11에는 영업체인 (주)시사주니어와 노원 원어민영어화상학습(NISE) 이용 협약서를 체결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학습기간은 모두 8단계로 구성되며 단계별 2개월 과정으로 학습시간은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수강생이 선택할 수 있고, 원어민 선생 1명당 학생 4명이 실시간으로 1회에 30분씩 주 3회, 또는 45분씩 주 2회 진행된다.
수강료는 월 3만6000원으로 보성군에서 3만1000원을 지원하며, 학생이나 학부모 부담금은 5000원이다. 또, 계획 인원 10% 이내의 저소득층 학생의 수강료는 군에서 추가로 지원해주며, 교재는 (주)시사주니어에서 무상으로 지원해주기로 협약했다.
수강을 희망하는 학생은 NISE 보성 홈페이지(www.nise.kr/boseong)에 본인 이름으로 회원 가입하여 보성군의 거주 확인 승인을 거쳐 레벨 테스트와 화상학습 신청 후 수강료를 납부하면 학습을 할 수 있다.
보성군은 지난해 영어·평생교육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관내 초등 3학년부터 중 3학년까지 300명을 대상으로 ‘서울 노원구 원어민 화상학습 자료’를 다운 받아 영어 화상학습을 추진한다.
이처럼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춘 서울 노원구와 농어촌 지역 지자체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나선 것은 이례적이다.
이번 보성 화상학습은 지난 3월 서울 노원구와 원어민 영어 화상학습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지난 11에는 영업체인 (주)시사주니어와 노원 원어민영어화상학습(NISE) 이용 협약서를 체결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학습기간은 모두 8단계로 구성되며 단계별 2개월 과정으로 학습시간은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수강생이 선택할 수 있고, 원어민 선생 1명당 학생 4명이 실시간으로 1회에 30분씩 주 3회, 또는 45분씩 주 2회 진행된다.
수강료는 월 3만6000원으로 보성군에서 3만1000원을 지원하며, 학생이나 학부모 부담금은 5000원이다. 또, 계획 인원 10% 이내의 저소득층 학생의 수강료는 군에서 추가로 지원해주며, 교재는 (주)시사주니어에서 무상으로 지원해주기로 협약했다.
수강을 희망하는 학생은 NISE 보성 홈페이지(www.nise.kr/boseong)에 본인 이름으로 회원 가입하여 보성군의 거주 확인 승인을 거쳐 레벨 테스트와 화상학습 신청 후 수강료를 납부하면 학습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