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마권 장외발매소 저지 힘 모아야”
순천시 “마권 장외발매소 저지 힘 모아야”
by 운영자 2010.06.24
순천시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마권 장외발매소 저지와 관련해 최근 소모적이고 근거 없는 비방전이 우려된다”며 “지금은 마권 장외발매소 개장 저지에 힘을 모을 때”라고 밝혔다. 그리고 마권장외발매소 개장 저지에 시의회, 시민단체, 언론, 시민 등이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순천시는 “마권 장외발매소 재 승인은 한국마사회의 적극적인 추진 의사에 따른 것이다”고 밝혔다. 특히 순천시는 “한국마사회가 마권 장외발매소 개장에 순천시가 동조한 것이라며 계속 변명하고 있다”며 “이는 명예훼손으로 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순천시는 “22일 시민단체 주관으로 개최된 중앙부처 항의방문 결과보고회 및 공동대처방안 수립 간담회에서 일방적으로 한국마사회의 입장만을 설명하면서 순천시의 의견은 청취하지 않은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 한다”며 “화상경마장 승인 철회를 갈망하는 모든 단체는 책임 공방이나 정치적으로 이용할 것이 아니라 마권장외발매소 개장을 저지할 수 있는 대안과 진정성을 가지고 논의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이어 순천시는 “마권 장외발매소 재 승인은 한국마사회의 적극적인 추진 의사에 따른 것이다”고 밝혔다. 특히 순천시는 “한국마사회가 마권 장외발매소 개장에 순천시가 동조한 것이라며 계속 변명하고 있다”며 “이는 명예훼손으로 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순천시는 “22일 시민단체 주관으로 개최된 중앙부처 항의방문 결과보고회 및 공동대처방안 수립 간담회에서 일방적으로 한국마사회의 입장만을 설명하면서 순천시의 의견은 청취하지 않은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 한다”며 “화상경마장 승인 철회를 갈망하는 모든 단체는 책임 공방이나 정치적으로 이용할 것이 아니라 마권장외발매소 개장을 저지할 수 있는 대안과 진정성을 가지고 논의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