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순천대 연구비 횡령 의혹 수사
검찰, 순천대 연구비 횡령 의혹 수사
by 운영자 2010.06.28
검찰이 순천대학교 일부 교수들이 연구비를 횡령한 정황을 잡고, 수사에 나섰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지청장 조주태)은 최근 순천대 산학협력단에 수사관들을 보내 최근 3년여 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한 연구 과제와 관련한 자료 일체를 압수해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5명의 교수가 수사 대상에 올라 있으며, 검찰은 횡령 액수가 수억 원에 이른 것으로 보고 연구비 사용 내역 대조작업 등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지청장 조주태)은 최근 순천대 산학협력단에 수사관들을 보내 최근 3년여 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한 연구 과제와 관련한 자료 일체를 압수해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5명의 교수가 수사 대상에 올라 있으며, 검찰은 횡령 액수가 수억 원에 이른 것으로 보고 연구비 사용 내역 대조작업 등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