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수출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
전남 수출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
by 운영자 2010.06.30
전년 동기 대비 65.1% 늘어 … 농수산식품 증가
전라남도는 도내 5월 수출실적이 25억3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1% 증가하는 등 올 들어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산업별로는 공산품이 25억1000만달러로 지난해 대비 65.1%가 증가했고 농수산품은 1500만달러로 58.7% 증가했다.
주요 증가품목은 공산품의 경우 석유화학 39.0%, 석유제품 131.3%, 철강제품 51.2%, 선박류 86.5% 등으로 수출 주력품목 모두가 증가세를 기록했다. 농수산식품은 멜론 812.5%, 버섯 665.0%, 닭고기 347.8%, 톳 111.2% 등이다.
이처럼 농수산식품의 수출이 크게 증가한 것은 멜론, 버섯을 비롯해 지역 내 농수산품 품질이 크게 높아지면서 국외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신규 해외시장 판촉활동 전개가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수출시장 국가별 점유율은 중국이 29.6%로 가장 높고 미국 8.4%, 싱가포르 5.0%, 일본 6.1%, 인도 3.6% 등의 순이었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 경기가 살아나면서 중국의 수출 비중이 지난해 32.6%에서 29.6%로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 문의 전남도청 경제통상과 286-3830
전라남도는 도내 5월 수출실적이 25억3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1% 증가하는 등 올 들어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산업별로는 공산품이 25억1000만달러로 지난해 대비 65.1%가 증가했고 농수산품은 1500만달러로 58.7% 증가했다.
주요 증가품목은 공산품의 경우 석유화학 39.0%, 석유제품 131.3%, 철강제품 51.2%, 선박류 86.5% 등으로 수출 주력품목 모두가 증가세를 기록했다. 농수산식품은 멜론 812.5%, 버섯 665.0%, 닭고기 347.8%, 톳 111.2% 등이다.
이처럼 농수산식품의 수출이 크게 증가한 것은 멜론, 버섯을 비롯해 지역 내 농수산품 품질이 크게 높아지면서 국외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신규 해외시장 판촉활동 전개가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수출시장 국가별 점유율은 중국이 29.6%로 가장 높고 미국 8.4%, 싱가포르 5.0%, 일본 6.1%, 인도 3.6% 등의 순이었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 경기가 살아나면서 중국의 수출 비중이 지난해 32.6%에서 29.6%로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 문의 전남도청 경제통상과 286-3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