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최대 3%로 확대
전남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최대 3%로 확대
by 운영자 2010.07.05
전남도는 1일 지역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한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해 대출이자의 3%까지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연간 4000여명의 대학생이 4억원의 이차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는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학생 학자금 대출 금리가 5.7%로 학생들의 부담이 크다는 점을 감안, 지난해 1%를 지원했던 금리를 올해는 3%까지 상향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일반대출을 받은 대학생의 경우 금리가 5.7%에서 2.7%로 낮아지고 저리 2종은 4.2%에서 1.2%로, 저리 1종은 1.7%에서 무이자로 각각 1.7%∼3% 이자 부담이 줄게 된다. 연간 4000여명에게 1인당 평균 10만∼15만원의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은 전남도 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남도에 주소를 둔 대학생 또는 전남도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가운데 전남도에 주소를 둔 대학생, 검정고시 등 지역에서 고등학교 동등학력을 인정받고 지역에 주소를 둔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 문의 전남도청 행정과 286-3350
이를 통해 연간 4000여명의 대학생이 4억원의 이차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는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학생 학자금 대출 금리가 5.7%로 학생들의 부담이 크다는 점을 감안, 지난해 1%를 지원했던 금리를 올해는 3%까지 상향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일반대출을 받은 대학생의 경우 금리가 5.7%에서 2.7%로 낮아지고 저리 2종은 4.2%에서 1.2%로, 저리 1종은 1.7%에서 무이자로 각각 1.7%∼3% 이자 부담이 줄게 된다. 연간 4000여명에게 1인당 평균 10만∼15만원의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은 전남도 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남도에 주소를 둔 대학생 또는 전남도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가운데 전남도에 주소를 둔 대학생, 검정고시 등 지역에서 고등학교 동등학력을 인정받고 지역에 주소를 둔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 문의 전남도청 행정과 286-3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