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도로명 주소 사업 홍보 ‘적극’

광양시, 도로명 주소 사업 홍보 ‘적극’

by 운영자 2010.07.07

현행 토지지번 주소체계를 개선, 도로에는 도로명을 건물에는 건물번호를 부여하는 선진국형 주소 체계가 2012년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 광양시는 도로명주소 활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도로명주소 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홍보를 위하여 책자형 도로명주소 안내도 5000부를 제작, 각 마을 통·리장,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에 배포하여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있으며 접지형 도로명주소 안내도 6만부를 제작하여 도로명주소 고지 방문시 세대별로 배부할 계획이며 현수막, 각종 게시판, 홈페이지 등 홍보매체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도로명주소 사업과 관련 17개 읍·면·동에 도로명 현황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지역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이며, 도로명주소홍보용 배너, 전단지, 장바구니, 월드컵 두건 등 각종 홍보 안내물을 제작 배포하여 지역주민이 도로명주소에 친밀함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도로명주소 사업은 현행 불합리한 지번주소 체계를 개선하여 국제적으로 보편화된 도로명과 건물번호 방식의 주소체계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11년까지는 현행 주소와 도로명주소를 병행해 사용하며 법률에 따라 2012년부터 주민등록 등 각종 공문서에서 도로명주소만 의무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 문의 광양시청 민원지적과 797-2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