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단위 지구 큰 변동 없을 듯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단위 지구 큰 변동 없을 듯
by 운영자 2010.07.07
지식경제부가 경제자유구역 개발 활성화를 위해 개발이 어려운 단위지구에 대해 해제나 면적 조정 등 지구 지정 재검토 작업에 나서고 있으나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은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광양만권경제청에 따르면 지식경제부 지시에 따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해당 시·군에 의견을 묻고 있는데 극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현재 단위지구를 유지하겠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이는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내에 그린벨트 등 개발제한구역이 없고 대부분 개발이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광양시도 성황 배후단지, 용강 배후단지, 신덕 배후단지, 포스코 터미널 등 1249만2000㎡에 대한 재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지구의 해지보다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현행을 유지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경제청 관계자는 “우리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은 인천 경제자유구역 등과는 달리 대부분 개발이 가능한 지역인데다 개발 지구를 해제 했다가 다시 지정해 개발하게 되면 폐해가 커 극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존치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은 지난 2003년 여수, 순천, 광양, 하동지역에 95.52㎢가 지정돼 있으며 5개 지구 22개 단지로 나눠 개발해 나가고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이번 단위지구 재검토를 통해 필요한 지구에 대한 선택과 집중으로 개발을 활성화 시켜 나갈 것으로 전해졌다.
광양만권경제청에 따르면 지식경제부 지시에 따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해당 시·군에 의견을 묻고 있는데 극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현재 단위지구를 유지하겠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이는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내에 그린벨트 등 개발제한구역이 없고 대부분 개발이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광양시도 성황 배후단지, 용강 배후단지, 신덕 배후단지, 포스코 터미널 등 1249만2000㎡에 대한 재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지구의 해지보다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현행을 유지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경제청 관계자는 “우리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은 인천 경제자유구역 등과는 달리 대부분 개발이 가능한 지역인데다 개발 지구를 해제 했다가 다시 지정해 개발하게 되면 폐해가 커 극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존치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은 지난 2003년 여수, 순천, 광양, 하동지역에 95.52㎢가 지정돼 있으며 5개 지구 22개 단지로 나눠 개발해 나가고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이번 단위지구 재검토를 통해 필요한 지구에 대한 선택과 집중으로 개발을 활성화 시켜 나갈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