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백운산ㆍ섬진강, ‘피서객에 손짓’
광양 백운산ㆍ섬진강, ‘피서객에 손짓’
by 운영자 2010.07.12
백두대간 호남정맥의 끝자락인 백운산과 맑고 깨끗한 섬진강, 토속적인 먹을거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광양시가 올 여름 피서객을 손짓하고 있다.
광양시는 올 여름철 피서객 맞이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백운산은 여름철에도 이슬이 맺힐 만큼 시원한 계곡과 원시림, 인공림의 조화 속에 아름다운 수목이 융단처럼 펼쳐져 있다.
이곳에는 자연휴양림과 도선국사 테마마을 등은 남도 최고의 피서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매년 많은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많은 강수량을 보여 계곡마다 수량이 풍부하다. 시는 올해 지난해의 20만명보다 더 많은 피서객들이 찾을 것으로 전망했다.
광양지역의 호텔과 산장, 음식업소들도 청결한 환경 등을 마련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온힘을 쏟고 있다.
섬진강 모래사장과 강변 곳곳의 쉼터도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찾기에 적합하다.
광양시는 관광객 맞이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교통, 환경, 상거래, 시설물 정비, 보건위생 등에 완벽한 수용태세를 갖추는 한편, 포켓용 관광안내지도 2만부와 관광책자를 고속도로 휴게소, 여행사, 터미널, 역 등에 배부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여름철 관광객 맞이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광양시에 300만명 관광객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문의 광양시청 문화홍보담당관 797-2363
광양시는 올 여름철 피서객 맞이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백운산은 여름철에도 이슬이 맺힐 만큼 시원한 계곡과 원시림, 인공림의 조화 속에 아름다운 수목이 융단처럼 펼쳐져 있다.
이곳에는 자연휴양림과 도선국사 테마마을 등은 남도 최고의 피서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매년 많은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많은 강수량을 보여 계곡마다 수량이 풍부하다. 시는 올해 지난해의 20만명보다 더 많은 피서객들이 찾을 것으로 전망했다.
광양지역의 호텔과 산장, 음식업소들도 청결한 환경 등을 마련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온힘을 쏟고 있다.
섬진강 모래사장과 강변 곳곳의 쉼터도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찾기에 적합하다.
광양시는 관광객 맞이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교통, 환경, 상거래, 시설물 정비, 보건위생 등에 완벽한 수용태세를 갖추는 한편, 포켓용 관광안내지도 2만부와 관광책자를 고속도로 휴게소, 여행사, 터미널, 역 등에 배부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여름철 관광객 맞이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광양시에 300만명 관광객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문의 광양시청 문화홍보담당관 797-2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