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벌교 원조꼬막, ‘한국관광 빛낸 별’ 영예
보성벌교 원조꼬막, ‘한국관광 빛낸 별’ 영예
by 운영자 2010.07.13
문광부 외식부문 선정
향토식단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호평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0 한국관광의 별, 베스트 10’ 중 외식부문에서 국내외 명성을 가진 쟁쟁한 업소를 제치고 ‘보성벌교 원조꼬막(대표 차명옥)’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보성벌교 원조꼬막’은 벌교 참꼬막을 이용해 다양하고 푸짐한 지역 향토식단을 개발, 10년간 꾸준히 영업을 하면서 꼬막정식·꼬막전 등 구수한 입맛을 자극해 외지인들이 끊임없이 전남을 찾게 만들었다. 이를 통해 주변 유사한 꼬막정식 식당들도 덩달아 호황을 누리게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16개 시·도 중에서는 제주(제주 올레길 체험), 전북(전주 한옥마을), 강원(횡성 숲 체원), 서울(명동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경북(라궁)과 함께 전남(보성원조꼬막)등 6개 지역만이 한국관광의 별을 달게 됐다.
관광의 별로 선정된 곳은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되며 특히 원년도 별 수상자는 국내관광 우수사례로서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상품 분야에서는 순천만, 숙박사업장은 증도 엘도라도리조트 등이 제주 올레길, 경주시의 라궁 등과 마지막까지 경합했으나 지역 간 안배 차원에서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최초로 시상되는 한국관광의 별은 지난 3월 18일부터 6월 16일까지 3개월간 후보자 추천, 온라인 투표, 전문가 서류심사, 현장실사 및 종합심사 등 4단계 선정과정을 거쳐 10개 부문에서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 문의 전남도청 관광정책과 286-5221
향토식단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호평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0 한국관광의 별, 베스트 10’ 중 외식부문에서 국내외 명성을 가진 쟁쟁한 업소를 제치고 ‘보성벌교 원조꼬막(대표 차명옥)’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보성벌교 원조꼬막’은 벌교 참꼬막을 이용해 다양하고 푸짐한 지역 향토식단을 개발, 10년간 꾸준히 영업을 하면서 꼬막정식·꼬막전 등 구수한 입맛을 자극해 외지인들이 끊임없이 전남을 찾게 만들었다. 이를 통해 주변 유사한 꼬막정식 식당들도 덩달아 호황을 누리게 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16개 시·도 중에서는 제주(제주 올레길 체험), 전북(전주 한옥마을), 강원(횡성 숲 체원), 서울(명동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경북(라궁)과 함께 전남(보성원조꼬막)등 6개 지역만이 한국관광의 별을 달게 됐다.
관광의 별로 선정된 곳은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되며 특히 원년도 별 수상자는 국내관광 우수사례로서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상품 분야에서는 순천만, 숙박사업장은 증도 엘도라도리조트 등이 제주 올레길, 경주시의 라궁 등과 마지막까지 경합했으나 지역 간 안배 차원에서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최초로 시상되는 한국관광의 별은 지난 3월 18일부터 6월 16일까지 3개월간 후보자 추천, 온라인 투표, 전문가 서류심사, 현장실사 및 종합심사 등 4단계 선정과정을 거쳐 10개 부문에서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 문의 전남도청 관광정책과 286-5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