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여름철 주요 도로에 ‘물 뿌리기’
광양시, 여름철 주요 도로에 ‘물 뿌리기’
by 운영자 2010.07.13
올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광양시에서는 도로 복사열을 줄여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시내 주요도로에 대해 한낮에 물 뿌리기를 지속 실시하기로 하였다.
최근 고온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강한 자외선과 함께 오존 농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중마동, 태인동 도심 내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물 뿌리기 살수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는 일조량이 가장 높은 낮 시간대 도심 속 주요도로에 물 뿌리기를 함으로써 복사열을 감소시켜 기온 상승을 억제하여 시민의 불쾌지수 및 오존 저감, 저습 현상, 먼지 발생 감소, 청량감상승 등의 1석 3조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시는 장기적인 대책으로 도심 숲 가꾸기, 녹지형 분리대 조성, 천 만 그루 나무 심기, 친수 공간 조성, 도시림 사업 등을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며, 폭염경보제 운영 관리와 연계하고 내년부터는 국비 지원사업으로 도심 물 뿌리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광양시는 대기 오염을 근본적으로 최소화하기 위하여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 확대, 광양제철소 온실 가스 자발적 감축 등 기업체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억제를 위해 수시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 문의 광양시청 녹색성장과 797-2335
최근 고온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강한 자외선과 함께 오존 농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중마동, 태인동 도심 내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물 뿌리기 살수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는 일조량이 가장 높은 낮 시간대 도심 속 주요도로에 물 뿌리기를 함으로써 복사열을 감소시켜 기온 상승을 억제하여 시민의 불쾌지수 및 오존 저감, 저습 현상, 먼지 발생 감소, 청량감상승 등의 1석 3조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시는 장기적인 대책으로 도심 숲 가꾸기, 녹지형 분리대 조성, 천 만 그루 나무 심기, 친수 공간 조성, 도시림 사업 등을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며, 폭염경보제 운영 관리와 연계하고 내년부터는 국비 지원사업으로 도심 물 뿌리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광양시는 대기 오염을 근본적으로 최소화하기 위하여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 확대, 광양제철소 온실 가스 자발적 감축 등 기업체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억제를 위해 수시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 문의 광양시청 녹색성장과 797-2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