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ㆍ냉연가공업체인 세운철강(주) 투자협약
광양시ㆍ냉연가공업체인 세운철강(주) 투자협약
by 운영자 2010.07.14
광양시와 세운철강(주)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국가산업단지 명당지구에 자동차와 가전제품 외장재 생산을 위해 냉연강판 전ㆍ절단 공장을 건설하기로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세운철강(주)는 고부가가치 강판 수요에 따른 생산설비의 증설을 위하여 김해공장, 창원공장, 울산공장에 이어 태인 명당지구에 광양공장을 건설하고 광양제철소와 연계하여 고부가가치 냉연가공제품을 생산함으로써 광양공장을 주력 회사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GM DAEWOO, 르노삼성자동차, LG전자, 대우버스, 두산중공업 등 국내 대기업을 파트너로 하는 세운철강(주)의 광양지역 유치로 자동차ㆍ가전제품 소재 관련 연관ㆍ협력업체의 입주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 말 완공될 광양공장은 총면적 6만5841㎡에 300억원을 투자하고 직접 고용인원 50여명과 간접 고용인원 50여명을 포함하면 총 1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문의 광양시청 기업투자지원과 797-2362
세운철강(주)는 고부가가치 강판 수요에 따른 생산설비의 증설을 위하여 김해공장, 창원공장, 울산공장에 이어 태인 명당지구에 광양공장을 건설하고 광양제철소와 연계하여 고부가가치 냉연가공제품을 생산함으로써 광양공장을 주력 회사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GM DAEWOO, 르노삼성자동차, LG전자, 대우버스, 두산중공업 등 국내 대기업을 파트너로 하는 세운철강(주)의 광양지역 유치로 자동차ㆍ가전제품 소재 관련 연관ㆍ협력업체의 입주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 말 완공될 광양공장은 총면적 6만5841㎡에 300억원을 투자하고 직접 고용인원 50여명과 간접 고용인원 50여명을 포함하면 총 1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문의 광양시청 기업투자지원과 797-23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