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린복지재단, 백운장학회 1000만원 기탁
애린복지재단, 백운장학회 1000만원 기탁
by 운영자 2010.07.22
애린복지재단이 (재)백운장학회 200억원 조성 목표에 보태기 위해 백운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광양는 20일 재단법인 애린복지재단 이대공 이사장(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이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998년 6월 설립된 애린복지재단은 그동안 사회복지·장학·학술·문화예술 등 사회 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매년 2억여원을 지원해왔다.또한 재단은 설립 이래 총 300여건의 각종 지원사업을 펼쳐 왔으며, 재원은 설립자인 이대공 이사장이 대부분 출연하고 설립자의 형제들도 일부 갹출하고 있다.
이 재단은 미국 시애틀에서 오갈 데 없는 어려운 처지의 한인들을 돌보고 있는 한인생활상담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포항지역 결식학생들에게 8000여만원, 포스코교육재단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운동선수들에게도 연간 5000여만원을 지원해왔다.
1998년 6월 설립된 애린복지재단은 그동안 사회복지·장학·학술·문화예술 등 사회 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매년 2억여원을 지원해왔다.또한 재단은 설립 이래 총 300여건의 각종 지원사업을 펼쳐 왔으며, 재원은 설립자인 이대공 이사장이 대부분 출연하고 설립자의 형제들도 일부 갹출하고 있다.
이 재단은 미국 시애틀에서 오갈 데 없는 어려운 처지의 한인들을 돌보고 있는 한인생활상담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포항지역 결식학생들에게 8000여만원, 포스코교육재단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운동선수들에게도 연간 5000여만원을 지원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