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피해 봐서는 안 돼”
“학생들이 피해 봐서는 안 돼”
by 운영자 2010.07.26
장만채 교육감 도의회에 조례안 협조 요청
전남도의회 교육의원들이 상임위원회 참석을 거부하면서 전남교육청이 제출한 조례안의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22일 전남도의회를 전격 방문해 조례안 처리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도의회와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장 교육감은 이날 오전 도의회를 방문해 이호균 도의회의 의장을 만난데 이어, 오후 임흥빈 교육위원장 등 일부 상임위원장을 만났다.
장 교육감은 이날 이 의장과 임 교육위원장 등을 만나 “이번 회기 중 소규모 학교 통폐합과 관련된 조례안이 처리되지 않을 경우 학생들에게 피해가 돌아간다”면서 “교육의원들 설득에 적극 나서겠다. 도의회도 조례안 통과를 위해 적극 나서달라”고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임 교육위원장도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위원회는 26일 상임위를 열어 교육의원들이 참석할 경우 곧바로 조례안 처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전날 도교육청이 제출한 ▲전남도립학교 설치 일부개정안 ▲전남도교육청행정기구 설치 조례일부개정안 ▲전남도교육감 행정권한의 위임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안 등 6건의 조례안 심의를 벌였으나 9명의 위원 중 5명의 교육의원이 불참해 조례안이 처리되지 못했다.
27일까지 조례안이 처리하지 못할 경우 전남도교육청이 계획하고 있는 9월1일자 소규모학교 통폐합, 조직개편과 인사 등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전남도의회 교육의원들이 상임위원회 참석을 거부하면서 전남교육청이 제출한 조례안의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22일 전남도의회를 전격 방문해 조례안 처리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도의회와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장 교육감은 이날 오전 도의회를 방문해 이호균 도의회의 의장을 만난데 이어, 오후 임흥빈 교육위원장 등 일부 상임위원장을 만났다.
장 교육감은 이날 이 의장과 임 교육위원장 등을 만나 “이번 회기 중 소규모 학교 통폐합과 관련된 조례안이 처리되지 않을 경우 학생들에게 피해가 돌아간다”면서 “교육의원들 설득에 적극 나서겠다. 도의회도 조례안 통과를 위해 적극 나서달라”고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임 교육위원장도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위원회는 26일 상임위를 열어 교육의원들이 참석할 경우 곧바로 조례안 처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전날 도교육청이 제출한 ▲전남도립학교 설치 일부개정안 ▲전남도교육청행정기구 설치 조례일부개정안 ▲전남도교육감 행정권한의 위임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안 등 6건의 조례안 심의를 벌였으나 9명의 위원 중 5명의 교육의원이 불참해 조례안이 처리되지 못했다.
27일까지 조례안이 처리하지 못할 경우 전남도교육청이 계획하고 있는 9월1일자 소규모학교 통폐합, 조직개편과 인사 등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