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제18회 전남장애인체전 선수단 격려
광양시, 제18회 전남장애인체전 선수단 격려
by 운영자 2010.08.03
광양시가 제18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을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성웅 시장, 장애인 임원 및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대회성적 보고, 메달리스트 소개, 선수단 격려금 지원 등의 행사를 갖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심동체가 되어 전남장애인체전에서 선전한 선수단를 격려하고 희망과 용기를 품고 생활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내년 8월까지 장애인실내체육관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 선수단은 지난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영광군에서 개최된 제18회 전남장애인체전에 참가하여 역도, 육상, 수영, 론볼, 탁구, 보치아, 볼링 등 7개 종목에서 금메달 14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13개 등 총 44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종합순위 6위를 차지했다.
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성웅 시장, 장애인 임원 및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대회성적 보고, 메달리스트 소개, 선수단 격려금 지원 등의 행사를 갖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심동체가 되어 전남장애인체전에서 선전한 선수단를 격려하고 희망과 용기를 품고 생활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내년 8월까지 장애인실내체육관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 선수단은 지난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영광군에서 개최된 제18회 전남장애인체전에 참가하여 역도, 육상, 수영, 론볼, 탁구, 보치아, 볼링 등 7개 종목에서 금메달 14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13개 등 총 44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종합순위 6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