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여름철 생맥주 ‘안전’
광양, 여름철 생맥주 ‘안전’
by 운영자 2010.08.05
광양 지역에서 판매되는 여름철 생맥주가 위생상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광양시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광양 지역 맥주 판매업소의 생맥주와 조리기구를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생맥주에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을 검사했다.
광양시보건소는 그동안 유통기한이 경과된 맥주 판매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등을 집중 점검했다.
생맥주 보관과정에서 맥주관 관리부실이 세균번식을 부를 수 있으며 맥주관에 남아있는 단백질 성분과 자연스레 쌓이는 물때가 맥주의 시큼한 냄새, 신맛을 일으켜 생맥주의 맛 변질을 일으키는 한 원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맥주관에 스티로폼 볼을 통과시키거나 주기적으로 맥주관을 교체하고, 최소 하루 2번 살균 세척해야 맛의 변질을 막을 수 있다.
▲ 문의 : 광양시청 보건행정과 797-4022
3일 광양시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광양 지역 맥주 판매업소의 생맥주와 조리기구를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생맥주에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을 검사했다.
광양시보건소는 그동안 유통기한이 경과된 맥주 판매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등을 집중 점검했다.
생맥주 보관과정에서 맥주관 관리부실이 세균번식을 부를 수 있으며 맥주관에 남아있는 단백질 성분과 자연스레 쌓이는 물때가 맥주의 시큼한 냄새, 신맛을 일으켜 생맥주의 맛 변질을 일으키는 한 원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맥주관에 스티로폼 볼을 통과시키거나 주기적으로 맥주관을 교체하고, 최소 하루 2번 살균 세척해야 맛의 변질을 막을 수 있다.
▲ 문의 : 광양시청 보건행정과 797-4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