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제철소, ‘어린이 철강캠프’ 열어

광양제철소, ‘어린이 철강캠프’ 열어

by 운영자 2010.08.09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고 배려와 양보하는 마음을 기르도록 하기 위해 4일 ‘포스코 어린이 철강캠프’를 열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어린이 철강캠프는 오늘(9일)까지 두 차례로 나누어 열린다. 1차 모임은 이날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구례군 산동면 청소년 수련관에서 시작했다.

철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배우는 제철소 견학, 국악ㆍ마술ㆍ리더십 등을 배우는 배움한마당, 농촌체험을 통한 공동체 체험행사, 철강 퀴즈왕 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편 포스코가 지난 94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어린이 철강캠프’는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공동 체험 활동을 통해 배려와 양보의 마음을 키워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