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노사정협 “4000명 고용창출 기대”

광양 노사정협 “4000명 고용창출 기대”

by 운영자 2010.08.11


광양시노사정협의회가 광양만권 개발 등으로 4000여명의 신규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했다.

광양시 노사정협의회는 10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선정 결과와 지역 일자리 창출사업 추진 실적 등을 협의했다.

광양만권은 8월 후판공장을 시작으로 광양~전주간 고속도로와 이순신대교 개통을 통한 각종 인프라가 확충돼 기업체 입주와 산업단지 등이 개발되면 4000여 명의 신규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광양은 지난 2월 노동부 주관 ‘광양만권 일자리창출 및 인적자원개발사업’이 2년 연속 선정돼 전국 지자체 중 제일 많은 8억39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난 6월에는 지역맞춤형 지원 공모사업에서 ‘광양만권IT분야 일자리창출 및 인적자원개발 사업’으로 2억400만원을 지원받아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 문의 광양시청 기업투자지원과 797-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