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매출액 42조, 전년 대비 40% ↑
광양만권 매출액 42조, 전년 대비 40% ↑
by 운영자 2010.08.18
광양만권 입주기업의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4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6일까지 율촌1, 광양연관, 여수산단 등 9개 단지 493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총 매출액은 42조6805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12조1964억원(40.0%) 증가했다.
단지별 매출액은 여수산단이 33조1998억원(77.8%)으로 제일 많았고, 다음은 광양포스코 6조7407억원(15.8%), 율촌1산단 1조 4338억원(3.4%), 광양연관산단 8278억원(1.9%) 순이다.
총 수출액은 147억6100만달러로, 이 중 여수국가산단이 118억9500만달러(80.6%)를 차지했다. 총 고용인력은 3만1515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천308명(11.7%)이 증가했다. 또 493개 입주 기업 중 78.5%인 387개사가 가동 중이고, 65개사는 건설 중, 38개사는 미착공, 3개사가 휴업 중이다.
단지별로는 여수국가산단이 268개사로 가장 많았고 광양연관산단이 88개사, 율촌1산단 81개사, 해룡임대산단 18개사, 광양항배후단지 38개사로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석유화학이 148개사(30.0%), 기계 135개사(27.4%), 철강 60개사(12.2%), 비금속 32개사(6.5%)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성별 고용 인력은 남성이 2만9894명으로 94.9%을 차지했고 여성은 1621명(5.1%)로 파악됐다.
17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6일까지 율촌1, 광양연관, 여수산단 등 9개 단지 493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총 매출액은 42조6805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12조1964억원(40.0%) 증가했다.
단지별 매출액은 여수산단이 33조1998억원(77.8%)으로 제일 많았고, 다음은 광양포스코 6조7407억원(15.8%), 율촌1산단 1조 4338억원(3.4%), 광양연관산단 8278억원(1.9%) 순이다.
총 수출액은 147억6100만달러로, 이 중 여수국가산단이 118억9500만달러(80.6%)를 차지했다. 총 고용인력은 3만1515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천308명(11.7%)이 증가했다. 또 493개 입주 기업 중 78.5%인 387개사가 가동 중이고, 65개사는 건설 중, 38개사는 미착공, 3개사가 휴업 중이다.
단지별로는 여수국가산단이 268개사로 가장 많았고 광양연관산단이 88개사, 율촌1산단 81개사, 해룡임대산단 18개사, 광양항배후단지 38개사로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석유화학이 148개사(30.0%), 기계 135개사(27.4%), 철강 60개사(12.2%), 비금속 32개사(6.5%)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성별 고용 인력은 남성이 2만9894명으로 94.9%을 차지했고 여성은 1621명(5.1%)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