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도서관에서 하룻밤 놀고 자고’
광양 ‘도서관에서 하룻밤 놀고 자고’
by 운영자 2010.08.24
광양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체험 행사인 ‘도서관에서 하룻밤 보내기’를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했다.
올해로 여섯 번째 실시되는 ‘도서관에서 하룻밤 보내기’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미니 골든 Book을 울려라, 스피드 게임, 간식 쟁탈 서바이벌, 책 속 보물 찾기, 나만의 장서인 만들기, 추억의 아카시아 파마 등 재미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해보았다.
광양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에 관한 흥미와 관심을 배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청 문예도서관사업소 797-2539
올해로 여섯 번째 실시되는 ‘도서관에서 하룻밤 보내기’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미니 골든 Book을 울려라, 스피드 게임, 간식 쟁탈 서바이벌, 책 속 보물 찾기, 나만의 장서인 만들기, 추억의 아카시아 파마 등 재미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해보았다.
광양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에 관한 흥미와 관심을 배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청 문예도서관사업소 797-2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