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환경오염물질 제거제 제조 공장 유치
광양, 환경오염물질 제거제 제조 공장 유치
by 운영자 2010.08.30
광양시는 26일 오후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장태기 광양부시장, 박준영 도지사, (주)포스그린 송재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에 따라 (주)포스그린은 광양제철소 자원화단지 1만400㎡의 부지에 65억원을 투자해 환경오염물질 제거약품(고효율 탈황제) 제조공장을 설립한다.
고효율 탈황제(고반응 소석회)는 대기배출가스 내 황산화물이나 염화수소 등을 제거하기 위한 약품으로 저감효과가 일반 소석회나 중탄산나트륨에 비해 효과가 커 광양제철 소결로 및 화력발전소, 폐기물 소각로 등 연소시설에 공급할 계획이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친환경 식품가공 및 기자재 생산기업 유치로 전남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함께 1차 산업의 고부가가치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문의 전남도청 기업유치과 286-5120
이날 투자협약에 따라 (주)포스그린은 광양제철소 자원화단지 1만400㎡의 부지에 65억원을 투자해 환경오염물질 제거약품(고효율 탈황제) 제조공장을 설립한다.
고효율 탈황제(고반응 소석회)는 대기배출가스 내 황산화물이나 염화수소 등을 제거하기 위한 약품으로 저감효과가 일반 소석회나 중탄산나트륨에 비해 효과가 커 광양제철 소결로 및 화력발전소, 폐기물 소각로 등 연소시설에 공급할 계획이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친환경 식품가공 및 기자재 생산기업 유치로 전남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함께 1차 산업의 고부가가치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문의 전남도청 기업유치과 286-5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