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태인작은도서관 개관
광양시, 태인작은도서관 개관
by 운영자 2010.08.30
광양시 태인종합복지센터 내 태인작은도서관이 지난 27일 개관식을 가졌다.
태인작은도서관은 광양제철소 연관산업단지면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과 복지의 사각지대라는 불명예를 앉고 있는 태인동 주민에게 상호 교류와 지식정보의 충전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비와 시비를 합하여 총 8261만여원이 소요된 작은도서관은 86㎡(26평)의 규모에 도서 3176권이 소장되는 아담한 도서관이지만 유아·청소년·인터넷코너와 열람석을 갖추고 있으며 중앙도서관과의 회원증공유가 가능하여 도서의 검색 및 열람 등의 서비슬 제공받을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내 집처럼 부모와 자녀가 손잡고 쉽게 찾을 수 있는 소통과 문화의 공간,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광양시는 연차적으로 작은도서관을 확충해 가면서 기 조성돼있는 도서관에 대한 체계적인 업무지도와 지원을 통하여 작지만 필요한 도서관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문예도서관사업소 797-2539
태인작은도서관은 광양제철소 연관산업단지면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과 복지의 사각지대라는 불명예를 앉고 있는 태인동 주민에게 상호 교류와 지식정보의 충전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비와 시비를 합하여 총 8261만여원이 소요된 작은도서관은 86㎡(26평)의 규모에 도서 3176권이 소장되는 아담한 도서관이지만 유아·청소년·인터넷코너와 열람석을 갖추고 있으며 중앙도서관과의 회원증공유가 가능하여 도서의 검색 및 열람 등의 서비슬 제공받을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내 집처럼 부모와 자녀가 손잡고 쉽게 찾을 수 있는 소통과 문화의 공간,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광양시는 연차적으로 작은도서관을 확충해 가면서 기 조성돼있는 도서관에 대한 체계적인 업무지도와 지원을 통하여 작지만 필요한 도서관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문예도서관사업소 797-2539
